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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이 12월 20일 온산공장에서 'I LOVE 나눔' 지역 사회공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 활동과 적극적인 회사의 지원으로 시작된 'I LOVE 나눔' 행사는 올해로 8년째 맞이했으며, ∆고령자 단독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이수화학의 대표적인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죠.



이수화학 류승호 대표이사는 "이수화학의 사회공헌활동 목표는 단순 자선 활동을 넘어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 활동의 본질을 잃지 않고, 고객이 이수화학에 요구하는 높은 윤리적 수준을 만족시키는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이어 "과거 16년 말 기준, 인구 10만 명당 7.42개로 턱없이 부족한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상황을 고려해 기업의 입장에서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 끝에 이수화학은 지난 2016년 울산사회복지대회 기업복지 부문에서 '울산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단순한 봉사 활동의 의미를 넘어서, 지역 사회 공헌이라는 진정한 가치를 이어나가는 이수화학의 모습이 증명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주변을 밝혀줄 이수화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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