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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이 중국 신장성에서 스마트팜 온실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현지에서 진행된 이날 착공식에는 이수화학 이경수 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을 비롯해 합작파트너 기업 롱쿤社 천롱꾸이 대표, 이닝현 바이토해진 정부 신야핑 당위서기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총 450,000m²(약 136,125평) 부지에 들어서는 이수화학 스마트팜 온실은, 한국 우수 농자재와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독자 모델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스마트팜 온실이 들어서게 될 부지는 이수화학이 지난 8월 중국 신장성 지방정부로부터 승인을 획득해 2045년까지 토지 경영권을 이미 확보해 둔 상태입니다.




이수화학은 내년 9월 온실 준공을 목표로, 내년 중 이를 활용한 첫 제품 생산 및 판매까지 개시하겠다는 방침인데요.

이수화학 관계자는 "현지 농업기업과 합자법인을 설립한지 2개월만에 착공식을 진행한 만큼, 관련 사업계획은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형 스마트팜 선진 모델로 정착시키고, 아울러 중국 내 관련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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