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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두근두근! 이수그룹 2019년 공개 채용 서류전형 결과발표가 1주일도 안 남았어요. 다들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시죠? 11월 5일에 서류전형 결과를 발표하고 11월 12일~16일까지 면접이 진행되는데요.

가만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기보다는 다음 면접전형을 미리 준비해야겠죠? 오늘은 이수그룹 면접 준비를 위한 핵꿀팁을 알려드릴게요. 



면접을 보기 위해서는 복장이 필요하죠. 하지만 정장도 가격이 장난이 아닌데요. 잠깐 면접을 보기 위해서 비싼 정장을 사는 것도 아깝죠. 안 그래도 지갑 사정이 안 좋은데, 정장을 구매까지 하기에는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취준생에게 정장을 빌려주기도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서울시에서는 ‘취업날개서비스’ 라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시민이나 서울 소재의 학교 재학생, 졸업생에게 정장을 무상으로 빌려주는 서비스인데요. 

 

(출처: 네이버블로그 서울특별시 공식블로그)


총 3곳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신촌의 ‘마이스윗인터뷰’, 왕십리의 ‘체인지레이디’, 광진구의 ‘열린옷장’에서 면접아이템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정장뿐만 아니라 넥타이, 벨트, 구두 등 면접에 필요한 소품은 대부분 대여할 수 있는데요. 키, 가슴둘레, 다리길이 등을 꼼꼼하게 측정해서 딱 맞는 핏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1인당 연간 10회까지 대여 가능하다고 하니 개꿀이죠? 

 

(출처 : 네이버블로그 체인지레이디)


방법도 간단한데요. 서울 일자리 포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돼요. 서울에서 거주 중임을 인증하고 면접 사실 확인자료만 제출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참 쉽죠? 

다만 대여 기간은 3박 4일이고 기간 연체 시 연체료가 발생하니 주의하셔야 해요. 면접 2일 전쯤에 대여해서 한 번 입어보고 여유 있게 반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출처 : 네이버블로그 아쿠입니다)



면접을 아무리 준비한다고 해도 막상 면접장에 가면 분위기부터 적응이 안 될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면접 전에 본사로 가서 면접장 체험하러 왔다고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쥬? 

그럴 때 간접적으로라도 면접장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면접 후기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번 면접에서도 똑같을 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 당시 면접장 분위기, 면접관의 특성 등 다양한 정보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많은 취준생이 이용하는 취업카페나 사이트에 가입하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여기에 여러분을 위한 특별 꿀팁을 하나 드리면요. 다음 주 중에 2018년 이수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이미 서류지원 관련된 신입사원 인터뷰는 공개가 되었죠. 

이번에는 작년 공채 면접 당시에 신입사원이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그 당시 상황, 분위기, 면접 과정 등을 상세하게 알려줬는데요. 그 외에도 면접 관련 준비사항, 주의사항, 합격 비법 등 다양한 정보가 쏟아져 나올 예정이니 꼭 확인해주세요! 

아, 여러분의 선배가 될 수도 있으니 얼굴도 미리 익혀 두면 좋겠죠 ^^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죠.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는 건데요. 이는 면접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회사가 적은 아니지만, 면접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니까요. 전쟁과 다른 점이라고 하면, “내가 너를 이만큼 많이 알고 있어!”를 어필해야 한다는 점 아닐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우선은 DART라는 기업 전자공시시스템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회사의 개요, 연혁, 자본금, 주식 등 다양한 기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재무제표 분석이나, 주식에 대해 공부 좀 하신 분들은 쉽게 알아볼 수 있지만, 아닌 분들에게는 큰 정보가 못 될 수도 있다는 함정…

 

(DART 홈페이지)


두 번째로는 회사의 공식 사이트,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어요. 이수그룹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수그룹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사업영역, 문화활동, 인재상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죠.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가는 것이 예의겠죠?

 

(이수그룹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으로는 회사 관련 이슈를 검색해 보는 건데요. 평소에 미리 관심 있는 기업에 대한 뉴스를 자주 접하면 좋은데요. 면접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는 최근 이슈 정도는 검색을 해보는 게 좋아요.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들어왔을 때, 정확히 알고 대답하는 것만큼 회사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방법이 없죠. 회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줄수록 면접관 눈에는 쏙 들어오고 합격률은 떡상하겠죠?^^



회사에 대해 공부했으면 이제는 스스로에 대해 공부해야 할 텐데요. 면접은 인간 대 인간으로 얼굴을 맞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실된 모습으로 보이는 게 좋아요. 거짓은 금방 들킬 가능성이 높죠. 그러므로 면접을 보기 전에 ‘진실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내가 쓴 자소서에는 어떤 내용을 들어가 있는지 확인을 하고, 내가 해왔던 활동이나 느낀 점 등을 포트폴리오로 작성해서 훑어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혹시나 지원서류에 잘못된 정보를 적었다면 미리 관련 질문에 대해 대비를 해 둘 필요도 있어요. 당황하면서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것보다는 잘못 기재한 사항은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밝히는 것이 좋겠죠.

 


또한 나의 장점과 단점, 취미, 앞으로의 계획 등 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도 한 번 살펴봐야 하는데요. 나의 강점이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혹은 회사의 분위기가 나의 성격과 잘 맞을 수 있는지 등 ‘나’와 회사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물론 꼭 면접을 위해서만은 아닌데요.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면 자기 자신과 가까워지겠죠. 그러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결국 면접에서 그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이수캐스트 블로그)


마지막 꿀팁입니다. 마지막은 바로 이수캐스트인데요. 중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수캐스트에는 이수그룹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있어요. 

이수의 문화나 분위기, 업무, 최근 소식 등 예비 이수인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인데요. 이수그룹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는지, 혹은 이수그룹에서 어떤 행사를 했는지 등 이수그룹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부드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면접 보기 전에 가볍게 한 번 쭉 훑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이수캐스트 블로그)


또한 앞으로도 이수그룹 면접시즌동안 면접과 관련된 콘텐츠가 더 올라올 예정인데요. 이수그룹의 최근 이슈, 면접 후기 등 여러분에게 꼭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을 거예요. 많이 기대하셔도 됩니다. 그럼 다들 이수와 함께 취뽀 가즈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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