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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은 지난 10월 1일부터 2019 이수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작년 채용 시즌 이수그룹 지원자의 열정과 개성을 보며 놀랐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요.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빨랐는지 새삼 느껴집니다.

쏜살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1년, “오늘은 우리가 벌써 1년이나 됐어?”하고 되묻는 이수 신입사원 3인방 이수페타시스 권도영 사원, ㈜이수 이홍권 사원, 이수시스템 표형수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이수그룹에서의 1년간의 경험이 준 느낌부터 마음 졸였던 서류지원 과정과 그때의 느낌, 이수그룹 지원자들을 위한 실전 자기소개서 꿀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Q1. 어렵게 자리에 모셨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 전인데 기분이 어떠세요?

권도영 사원 :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작년 이수그룹 지원을 준비하면서 도전멘토링 영상 속 선배님들의 모습을 부러워했었는데요. 시간이 흘러 제가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감회가 새로워요. 


표형수 사원 : 사실 처음에는 적지 않게 당황했습니다. 제가 어떤 가치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 하고요. 특별하기보다는 평범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이홍권 사원 : 우선 회사에서 인정받는 동기들과 함께 자리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요. 오늘 자리가 이수그룹 공채 지원자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도 있다고 하니 뿌듯함도 넘칩니다.


Q2. 이수그룹에 입사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이수人으로서의 1년은 어떤 경험이었나요?

권도영 사원 : 제가 속해있는 이수페타시스는 제조업종입니다. 보통 제조업이라고 하면 보수적이고 딱딱한 이미지가 강한데요. 저에게 있어서 이수그룹에서의 1년은 그와 상반되는 이미지인 ‘따뜻함’이었어요. 직급을 막론하고 먼저 다가와 주는 모습에 많이 놀라곤 했었죠. 아마 우리 동기들도 비슷한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표형수 사원 : 맞아요. 저 역시 권도영 사원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딱딱하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런 걱정은 저만의 우려였고요. 저의 1년은 사내 야구대회 같은 다양한 행사와 좋은 팀원, 동기들로 인해 평범한 기억보다는 특별한 추억이 더 많았어요.


이홍권 사원 : 표형수 사원 말처럼 좋은 사람들로 인해 1년이 행복하기도 했던 것도 맞고요. 저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덕에 더 좋기도 했어요. 

자기개발에 효과적인 ‘이러닝/독서통신’, 멘토와 멘티를 연결하는 ‘멘토링프로그램’ 등 저에게 지난 1년은 회사생활을 지탱해 줄 밑바탕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Q3. 세 분 모두 열정 넘치는 사원들로 소문난 만큼, 

이수그룹 입사 서류 지원 당시 준비 과정도 남달랐을 것 같은데요?


권도영 사원 : 먼저 이수그룹이 나와 맞는 회사 일지를 확인하려 했어요. 홈페이지, 이수캐스트, 유튜브, 기사 등 가리지 않고 찾아봤죠. 머릿속에 이수그룹의 정보를 하나씩 쌓으면서 나와 적합하다는 확신이 들었을 때 본격적으로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했어요.


표형수 사원 : 저 역시 이수그룹과 당시 채용 관련 정보를 많이 읽었고요. 무조건 읽기만 하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저 나름의 포인트를 정리하려 노력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하다가 이수캐스트를 발견했는데요. 제게 필요한 콘텐츠들만 골라 읽었던 게 많이 기억에 남네요.

이홍권 사원 : 저 역시 동기들과 비슷한데요. 여러 자료를 통해 기업을 분석하는 과정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권도영 사원처럼 저도 기업분석을 마치고 나서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했죠.



Q4. 스스로 생각하는 서류 합격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권도영 사원 : 제 생각에는 자기소개서에서 최대한 저의 경험을 많이 녹인 것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수그룹은 자기소개서 항목이 적은 대신 글자 수 제한이 다른 곳보다 넓은데요. 이 점을 활용해서 한 항목 안에 문단을 여러 개로 나눠 최대한 저의 경험을 많이 담아 냈었어요. 


표형수 사원 : 직무에 관한 꾸준한 관심이 가장 큰 요인이었던 것 같아요. 취업 시즌이 아닐 때도 관심 있는 직무를 꾸준히 공부했고요. 그 결과 좀 더 수월하게 입사 지원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이홍권 사원 : 서류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 저만의 경험을 직무수행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작성한 점이 주요했다고 봐요. 나의 경험이 직무수행에 얼마나 보탬이 될지 설득한다는 마음으로 자기소개서를 써 내려갔었죠. 


Q5. 공개채용 기간인 만큼 이수그룹 문을 두드리는 취업준비생이 많습니다

예비 선배로서 서류 지원 시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얘기해주신다면요?  


권도영 사원 : 아무래도 자기소개서에서 실수를 많이 하죠. 지원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싶더라도 절대 거짓말은 하면 안 됩니다.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자칫하면 제2의 나를 만들게 될 수도 있는데요. 거짓 자기소개서로 합격했다고 해도 면접 현장에서 들통나기 쉽고요. 무엇보다 자신을 속이는 일은 어디서든 피해야 하겠죠?


표형수 사원 : 저 역시 권도영 사원처럼 자기소개서에서의 실수를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정말 기본적이지만 회사 이름을 잘못 기입하는 실수를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설마 그런 일이 있겠어?’ 싶지만 은근히 주변에서 많이 보이는 실수 중 하나에요. 끝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홍권 사원 : 표형수 사원과 비슷한 종류의 얘기인데요. 맞춤법 잘 지키는 것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걸려 열심히 쓴 글인데 맞춤법 한두 개로 정성과 노력이 가려지게 되기 때문이에요. 작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은 매력이 떨어지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Q6. 취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권도영 사원 :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초조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취업 준비 기간의 차이가 그 사람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도 취업준비하면서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지는 것도 경험했지만 본인은 정말 가치 있는 사람이란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표형수 사원 : 이번 취업시즌에 여러분 모두 원하는 직무로 취업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회사가 이수그룹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고요! 

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니까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취업 준비하시고 이수그룹에서 함께 만날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이홍권 사원 : 자기소개서가 잘 안 풀리면 답답하고 괜히 딴짓하고 싶어질 때가 많은데요. 그럴 때 부담 없이 저에게 연락주세요.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제 메일함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까요! (hongk411@isu.co.kr)



권도영 사원 : 주변에 최대한 자기소개서를 많이 공유하세요. 

내 눈에는 완벽해 보여도 다른 사람 눈에는 고칠 점이 보이기에 마련입니다. 저 역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이제 됐다 싶었을 때 자기소개서를 제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표형수 사원 : 생각나는 대로 자기소개서를 쓰면 이야기가 뒤죽박죽되어 이상해질 수 있어요. 그럴때는 본인의 인생을 먼저 기록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저 또한 표형수 일대기를 먼저 작성했고요. 나의 인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되니, 경험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예상되며 수월하게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었어요.


이홍권 사원 : 자기소개서에서 중요한 것은 흐름이라고 생각해요. 문단과 문단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읽는 사람이 흥미를 갖고 나의 자기소개서를 읽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본인의 자기소개서 흐름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궁금하다면, 자기소개서를 내용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읽어주세요. 그 방법을 거치면 객관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답니다. 


오늘 준비한 권도영, 표형수, 이홍권 사원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재미있는 추억 얘기와 함께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도 전달드리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단 3일밖에 남지 않은 2019 이수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오늘 신입사원 토크박스를 통해 여러분의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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