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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아니고 오티

겨울의 끝자락, 대학가 OT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Orientation의 약어인 OT, ‘대학교라는 낯선 환경을 앞둔 신입생의 적응을 위한 일종의 사전 교육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내 교육 또는 예비 교육이라 칭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음주 강요, 가혹 행위, 성폭력 등. 잦은 사고로 인해 사회문제로 떠오르기도 했지만, 올해는 대학이 먼저 나서 잘못된 문화를 예방·철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토크콘서트, 뮤지컬공연, 지도교수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진행하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정보 제공과 교육이라는, OT 본연의 의미를 지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비단 대학교 신입생에게만 해당하는 행사는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서는 더 낯선 환경인 회사의 신입사원도 입사 전 OT에 참여합니다. 2018년 국내 기업의 OT는 어떤 모습일까요?


■ 53명 수퍼루키들의 이수그룹 입문과정

이수그룹에도 꽃이 피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이수그룹 공채 24기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2주간 진행된 입문 교육을 통해 이수그룹의 가치와 문화를 배우고. 셀프 리더십, 회계 기본 익히기 같은 경영 관련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이수그룹 신입생 입문교육은 이론 교육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그룹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몸으로 표현하는 블랙라이트 퍼포먼스. 머릿속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비주얼 씽킹 등. 신입사원 사이 어색함을 녹이고, 단결력을 더하는 여러 프로그램 펼쳐졌습니다


특히 블랙라이트 퍼포먼스의 경우, 특수조명과 형광물질을 활용한 일종의 빛 공연으로. 신선함과 화려함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연 주제부터 시나리오, 소품 제작, 안무까지 모두 직접 준비한 퍼포먼스로 신입사원들의 단결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신입사원의 블랙라이트 퍼포먼스는 아래에 영상으로 공개됩니다!)


2주라는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배움으로 이수그룹을 익혀, 신입사원으로서의 준비를 마친 공채 24기 수퍼루키. 앞으로 이들 개개인이 이뤄낼 꿈과 미래를 기대하며, 직접 남긴 소감과 포부로 오늘의 이야기를 마칩니다


■ 내일의 우리에게 전하는 한 마디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못지않은 블랙라이트 공연! 마지막 한 팀까지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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